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박세리의 새로운 거주지가 공개됐다. 매니저진은 박세리가 반려견들과 편안하게 지내기 위해 고심 끝에 타운하우스로 이사했다고 설명했다. 새로 공개된 집은 넓은 거실과 주방, 전시회 같은 인테리어, 전동 어닝이 설치된 테라스, 서재, 드레스룸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지하에는 대형 스크린이 설치된 영화관과 업소용 냉장고가 구비된 술창고 등이 마련됐다. 박세리는 이사 후 이웃들에게 피자를 돌렸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자신이 좋아하는 간장게장과 갈치김치를 선물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6년간 함께했던 노주애 총괄 매니저가 퇴사하고 김혜린 팀장과 김선우 총괄 매니저가 새롭게 합류한 모습도 그려졌다.
박세리, 타운하우스 새집 공개…이웃에 간장게장·갈치김치 선물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기 위해 이사한 타운하우스를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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