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반려견 겨울이의 상태가 위중해 병원에서 밤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솔이는 "오늘 밤이 고비라고 해서 엄마와 병원에서 밤을 새우는 중"이라며 "몸은 좀 불편해도 계속 마음 졸이는 것보다 차라리 마음이 편하다"고 심경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호대를 착용한 채 분리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는 반려견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솔이는 반려견과의 이별을 앞둔 심경을 고백하며 착잡함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이솔이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남긴 문구로 인해 불거진 이혼설에 대해 "후회 없이 잘 지내고 있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