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스테이트 구단은 2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커리와의 계약 연장 사실을 발표했다. 스포츠 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이번 계약 규모는 2년 1억 1600만 달러이며, 2028~2029시즌에 대한 플레이어 옵션이 포함됐다. 200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골든스테이트에 지명된 커리는 데뷔 후 이적 없이 한 팀에서만 뛰어온 프랜차이즈 스타다. 커리는 골든스테이트 소속으로 NBA 챔피언결정전 우승 4회, 정규리그 MVP 2회 등을 달성했다. 한편 골든스테이트는 이번 여름 드레이먼드 그린과 1년 계약을 연장했으며, 지난 5월에는 스티브 커 감독과 2년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NBA 골든스테이트 스테픈 커리, 2년 계약 연장 합의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간판스타 스테픈 커리가 소속팀과 2년 계약 연장에 합의하며 동행을 이어간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 2026.04.07.](https://img1.newsis.com/2026/09/19/NISI20260919_0001589802_web.jpg?rnd=20260927094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