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인 'N2 IMA1 단기형 1호'는 만기 1년 6개월의 단기 운용 상품으로, 모집 규모는 1천억원 내외다. 한도가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종합투자계좌(IMA)는 증권사가 원금 지급을 약정하고 투자금을 기업금융 자산에 운용해 수익을 내는 구조다. NH투자증권은 자사의 투자은행(IB) 역량과 신용도를 활용해 우량 기업 자금조달 시장에 투자할 계획이다. 해당 상품의 성과보수 기준수익률은 연 4.3%이며, 총보수는 중기형 대비 0.1%포인트 낮은 0.5%로 책정됐다. 기준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에 대해서는 40%의 성과보수율이 적용된다.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투자자의 목적에 맞는 다양한 만기 구조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