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5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0.94포인트(0.18%) 오른 51,267.90에 거래를 마쳤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1.23포인트(0.66%) 상승한 7,773.95에 거래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286.45포인트(1.05%) 오른 27,477.31에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스페이스X는 전장보다 12.13달러(7.63%) 급등한 171.09달러를 기록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미 국채 금리는 급등했으나 기술주 상승이 지수를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