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프랑스 스파 브랜드 ‘스파 록시땅’과 협약을 맺고 압구정 2·3·5구역 재건축 단지 커뮤니티 시설에서 스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국내 건설사 가운데 최초로 글로벌 스파 브랜드를 주거 단지 커뮤니티에 접목한 사례다. 입주민들은 단지 내 프라이빗 라운지형 휴식 공간에서 전문 테라피스트의 맞춤형 트리트먼트 프로그램과 천연 원료 기반의 아로마 바스 및 뷰티 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현대건설은 또 스파 록시땅 브랜드와 디에이치 입주민을 위한 전용 웰컴키트를 제작·배포했다. 매일경제는 현대건설이 압구정 2·3·5구역 재건축 사업의 커뮤니티 시설에 스파 록시땅의 브랜드 철학과 서비스를 적용해 차별화된 웰니스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록시땅은 자연 유래 성분을 활용한 아로마 테라피와 맞춤형 트리트먼트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주거 공간은 더 이상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닌 삶의 질과 휴식·건강 그리고 개인의 가치를 실현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브랜드들과 협업해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대건설, 압구정 2·3·5구역에 ‘스파 록시땅’ 도입…프리미엄 웰니스 선사
현대건설이 프랑스 스파 브랜드 ‘스파 록시땅’과 협력해 압구정 2·3·5구역 재건축 단지 커뮤니티 시설에 스파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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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2구역 ‘스파 록시땅’ 라운지 이미지. [현대건설]](https://wimg.mk.co.kr/news/cms/202610/06/news-p.v1.20261006.afffb75e97ef44eca2ce719ffb944f28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