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광명 하안주공9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 제안
DL이앤씨는 광명시 하안주공9단지 재건축 사업의 수의계약을 위한 입찰제안서를 제출하고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획득했다. 총공사비는 9309억원 규모이며, 지하 4층~지상 최고 45층, 2218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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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는 광명시 하안주공9단지 재건축 사업의 수의계약을 위한 입찰제안서를 제출하고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획득했다. 총공사비는 9309억원 규모이며, 지하 4층~지상 최고 45층, 2218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상계 한신 1·2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이번 사업은 최고 35층, 114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하며, 수락산 조망이 가능한 개방형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영등포구는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최고 59층, 2491가구 규모의 신규 단지 '래미안 소넬리'가 들어설 예정이며, 공공임대 주택 344가구와 축구장 2.5배 규모의 문화공원이 조성된다.
현대건설이 공사비 2조 6136억 원 규모의 목동 10단지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에는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가 적용되며, 교육을 주제로 한 ‘올 라이프 캠퍼스’ 콘셉트가 적용될 예정이다.
서울시, 대치 쌍용1차 아파트 재건축 통합심의를 조건부 보고 의결했다. 1983년 준공된 노후 아파트는 최고 49층, 999가구 규모로 재건축되며, 공공임대주택 132가구와 육아·돌봄시설이 포함될 예정이다.
HS화성과 삼성물산은 대구 궁전맨션 재건축 정비사업의 조경 분야에 대한 협약을 맺고, 차별화된 조경 공간 구축과 상품성 극대화를 목표로 한다.
정부는 공사비 검증 미이행 정비사업 조합 16곳을 특별 점검하고, 청약통장 불법 거래 브로커 39명을 검거했다. 이번 점검은 공사비 산정 및 증액 과정과 조합 운영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노원구가 재개발·재건축 이주민의 중개 보수를 최대 20% 감면하는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우선 월계동신아파트·상계1구역 주민 3200명이 대상이며, 노원구 외 지역으로 이주하는 경우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사직야구장 재건축과 북항 돔 아레나 추진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상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열 시의원은 재건축 추진 일정과 2031년 개장 목표 이행 여부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대건설은 압구정 2·3·5구역 재건축 단지에 글로벌 스파 브랜드 ‘스파 록시땅’과 협력해 커뮤니티 시설 내 스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국내 건설사 최초의 사례로, 입주민들은 단지 내에서 프리미엄 웰니스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지난 8월 서울에서 20년 초과 노후 아파트의 매매가 상승률이 1.21%를 기록하며 신축 아파트 상승률을 상회했다. 동북권과 서북권에서 노후 아파트가 가격 상승을 주도한 반면, 동남권은 세제개편안 영향으로 재건축 단지 중심의 급매물이 나오며 하락세를 보였다.
현대건설이 19일 3개 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누적 수주액 10조 1180억 원을 기록, 2년 연속 10조 원을 돌파했다.
호반건설이 서울 창동 상아1차 재건축과 중화역 2-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1조 1526억 원을 달성했다.
광명시와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이 공공임대주택 비율을 1%로 낮추기로 합의했다. 시는 주민 소통 강화와 행정 지원을 약속하며 갈등 봉합에 나섰다.
삼성물산이 5122억 원 규모의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하 7층~지상 49층, 420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롯데건설이 4002억 원 규모의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 110억 원을 달성했다.
국토교통부가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후속 조치로 9월 1일 서울, 3일 대전에서 재건축·재개발 관계자 대상 정책설명회를 연다.
인천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6개 구역, 1만 6267가구를 선정했다. 정부와 인천시는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사업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3일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어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인허가 권한을 기초단체장에게 이양하고, 비거주 1주택자의 거주 인정 범위를 확대하는 등 부동산 정책 보완에 합의했다.
서울시가 정비사업 추진위원회 단계부터 조합설립 절차를 병행할 수 있도록 개선안을 시행해 조합설립 소요 기간을 1년에서 4개월로 단축하고 2031년까지 31만 가구 공급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