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남자 21세 이하(U-21) 축구대표팀이 호주 원정 친선경기를 1승 1무로 마무리했다. 대표팀은 6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고스포드의 폴리텍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친선경기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전반 12분 성예건, 전반 36분 김예건이 연속골을 터뜨려 앞서 나갔으나, 이후 호주에 두 골을 내주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지난 3일 열린 1차전에서는 하정우, 윤도영의 연속골로 호주를 2-1로 이겼다. 이번 2연전은 지난 5월 김은중 감독 부임 이후 세 번째 소집이자 첫 해외 원정 일정이었다.
U-21 축구대표팀, 호주 원정 2연전 1승 1무로 마무리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남자 21세 이하(U-21) 축구대표팀이 호주 원정에서 친선경기를 1승 1무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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