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길바닥, 실종설 일축…“호주서 잘 지내고 있다”
유튜버 길바닥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종설을 부인하며, 현재 호주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부인하며, 유튜브 활동 중단 이유는 생활을 하며 바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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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길바닥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종설을 부인하며, 현재 호주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부인하며, 유튜브 활동 중단 이유는 생활을 하며 바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호주 시드니 센테니얼 파크에서 한 여성이 거대 잉어를 어깨에 메고 걸어가 논란이 일고 있다. 누리꾼들은 낚시 금지된 공원에서 불법으로 물고기를 잡은 것이라는 비판과 생태계를 해치는 외래종을 제거한 것이라는 두 의견으로 나뉘었다.
GS건설은 호주 최대 전력망 운영사인 오스넷과 에너지·인프라 분야 공동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 및 전력망 등 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호주 대형 데이터센터 기업들의 잇단 기업공개 철회로 글로벌 인공지능 인프라 관련주가 급락하고 있습니다. 퍼머스와 에어트렁크가 상장을 포기했으며, 시장의 거품이 걷히면서 장기 계약을 통해 확실한 실적을 입증하는 기업 위주로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자 21세 이하(U-21) 축구대표팀이 호주 원정에서 친선경기를 1승 1무로 마무리했다. 6일 호주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지난 3일에는 2-1로 승리했다.
호주 시드니에서 발생한 총격 살인사건의 세 번째 용의자로 20대 한국계 남성이 체포됐다. 경찰은 범행 가담 혐의를 조사하는 한편, 피해자가 조직범죄와 무관한 인물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 중이다.
호주 퍼스 해변에서 63세 남성이 상어 공격으로 사망하자 WA주 당국이 10년 만에 해당 상어에 대한 포획 및 사살 명령을 내리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호주 정부가 순이민자 수 감축을 목표로 유학생 가족 동반 제한, 워킹홀리데이 비자 연장 추첨제 도입 등 이민 규제를 대폭 강화했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4강전에서 일본에 0-3으로 완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한국은 13일 호주와 3위 결정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