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딸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 연명 치료를 포기했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tvreport와 스타뉴스에 보도했다. 황신혜는 7일 KBS 1TV의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어머니가 위암 수술을 받을 때 짐이 되고 싶지 않아 천만 원을 건넨 일화를 떠올리며 당시의 감정을 고백했다. 신계숙은 대장 내시경 검사를 10년 넘게 미뤄왔다고 하고, 양정아는 갱년기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황신혜는 20대부터 꾸준히 운동을 해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