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2027년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마무리했다. 1라운드에 지명한 경남고 내야수 이호민은 계약금 3억5000만원, 연봉 3300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부산과기대 투수 곽병진은 계약금 1억6000만원, 용마고 내야수 노민혁은 계약금 1억20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이호민은 우타 거포 자원으로, U-18 대표팀에서 활약했다. 2라운드 곽병진은 투수, 3라운드 노민혁은 내야수로, KIA는 이들을 포함한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KIA, 2027 신인 11명과 계약 완료…이호민 3억5000만원 안겨
KIA 타이거즈가 2027년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하고, 1라운드 지명 선수 이호민과 계약금 3억5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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