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유망주 김주오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교육리그에서 타격감을 회복하고 있다. 김주오는 21일까지 치른 10경기에서 타율 0.447(38타수 17안타) 4홈런 9타점 10득점, 장타율 1.335의 OPS를 기록했다. 퓨처스리그에서는 타율 0.235(170타수 40안타)의 성적을 냈지만, 6월에는 타율이 0.197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김주오는 이도형 코치와 함께 고교 시절 영상을 다시 보며 스윙 궤도를 수정하고 배트 무게를 약 15g 가벼운 것으로 바꾸는 등 변화를 시도했다. 그는
두산 유망주 김주오, 교육리그서 맹활약…2027시즌 기대주로 성장세 주목
두산 베어스 유망주 김주오가 일본 교육리그에서 타격감을 회복하며 2027시즌 기대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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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주오가 지난 7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 중인 2026 피닉스 교육리그에서 기량을 갈고닦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2026.10.22.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2/NISI20261022_0002270978_web.jpg?rnd=2026102214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