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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 키움 오선진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6.05.21. jhope@newsis.com

오선진, 19년 프로 야구 선수 생활 마무리…은퇴 선언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오선진이 19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발표했다. 그는 한화에서 시작해 삼성, 롯데, 키움을 거쳐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으며, 지도자의 꿈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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