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진, 19년 프로 야구 선수 생활 마무리…은퇴 선언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오선진이 19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발표했다. 그는 한화에서 시작해 삼성, 롯데, 키움을 거쳐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으며, 지도자의 꿈을 가지고 있다.
내야수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건을 제공합니다.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오선진이 19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발표했다. 그는 한화에서 시작해 삼성, 롯데, 키움을 거쳐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으며, 지도자의 꿈을 가지고 있다.
KIA 타이거즈는 2027년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1라운드 지명 선수인 경남고 이호민은 계약금 3억5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