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획득을 기념해 제정된 ‘야구의 날’을 추억하고,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에서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대전에서 열리는 LG와 한화의 경기를 CGV영등포타임스퀘어 SCREENX관에서 생중계로 관람한다. 게스트로는 허구연 KBO 총재, 류지현 국가대표팀 감독, 김태균·심수창 해설위원이 참석하며 박지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는다. 게스트들은 경기 관전 포인트와 대표팀 관련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경기 중 이닝 사이에는 코멘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권 예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관람객 전원에게는 국가대표팀 바람막이와 CGV 파코니 장바구니, 팝콘, 음료가 제공되며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