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 전 야구협회장, KBO 총재 불출마…허구연 현 총재 단독 입후보 전망
이종훈 전 야구협회장이 차기 KBO 총재 선거에 불출마 의사를 밝혔고, 허구연 현 총재가 단독 입후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KBO는 다음 주 이사회를 열어 차기 총재 추천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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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전 야구협회장이 차기 KBO 총재 선거에 불출마 의사를 밝혔고, 허구연 현 총재가 단독 입후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KBO는 다음 주 이사회를 열어 차기 총재 추천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KBO는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 입장권을 10월 21일 오후 2시부터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PO 1, 2차전은 대구에서, 3, 4차전은 광주에서 열리며, 5차전은 대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KBO는 2026 APBC 대표팀 사령탑으로 최원호 감독을 선임했다. 최원호 감독은 11월 2일부터 대전에서 합숙훈련을 시작하며, 코칭 스태프 구성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두산 베어스가 손아섭, 김명신 등 11명의 선수에게 재계약 불가 통보를 내렸다. 손아섭은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에 합류했으나,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김명신은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팀을 떠나게 되었다.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6-3으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유리한 위치를 점했다. 선발 투수 아담 올러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이 빛났다.
KBO는 18일 광주에서 열리는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우천 상황 발생 시 경기 진행 여부를 결정할 세칙을 발표했다. 우천 상황이 지속될 경우 30분 대기 후 경기 재개 또는 일시정지경기를 선언할지 결정하며, 서스펜디드 규정을 적용한다.
KBO는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하고, 멀티 포지션 선수를 위한 유틸리티 부문을 신설했다. 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 유틸리티 부문에서 각각 후보가 선정되었으며, 수상자는 투표 점수와 수비 기록 점수를 합산하여 결정된다.
두산 베어스는 12일 잠실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정규시즌 최종전을 치르며, 김인식 전 감독이 시구를 맡는다. 경기 종료 후 잠실구장 은퇴식을 진행하고, LG 트윈스는 내년부터 임시 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한다.
KBO는 2027년부터 K-베이스볼 경쟁력 강화 전략을 추진하며, 국제 기준에 맞춰 제도 개선을 준비하고 있다. 목표는 2027 프리미어12 우승, 2028 LA 올림픽 메달 획득, WBC 8강 이상 전력의 공고화이다.
KBO가 차기 총재를 추천하기 위한 이사회를 이르면 이달 중 다시 열기로 결정했다. 구단들은 허구연 현 총재를 포함한 여러 인물을 추천할 예정이다.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은 10월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시작으로 시작된다. 준플레이오프는 17일, 플레이오프는 25일, 한국시리즈는 11월 2일로 예정되어 있다.
KBO와 CGV는 7일 LG 트윈스 외야수 박해민을 '월간 CGV 씬-스틸러상' 9월 수상자로 선정했다. 박해민은 9월 1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팀의 역전승에 기여했다.
KBO 허구연 총재는 창녕군을 방문해 퓨처스리그 훈련캠프 조성 방안을 논의하고, KBO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창녕군은 기존 체육시설과 연계한 야구 인프라 확충을 계획하고 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1라운드 4순위로 지명된 박근서가 아버지의 '라밤바' 열창으로 화제를 모았다. 롯데는 박근서의 우수한 신체조건과 경기 운영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김민훈을 포함해 총 10명의 선수를 지명하며 투수와 야수진을 보강했다.
SSG 랜더스가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이윤성을 포함해 총 11명의 선수를 지명하며 2028년 청라돔 시대를 대비한 전력 보강을 마쳤다.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조직위의 훈련 장소 미배정으로 KBO가 직접 섭외한 실내 연습장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21일 대만과 첫 경기를 앞둔 대표팀은 20일 훈련 장소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두산 베어스 양석환이 16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시즌 3호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에 기여했다.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관계자들이 KBO를 방문해 리그 운영 및 마케팅 전략을 논의했다. KBO는 향후 일본 야구계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방침이다.
KBO가 11월 열리는 2026 APBC 도쿄돔 원정 응원단 운영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입찰 서류는 9월 30일 오전 11시까지 KBO 마케팅팀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