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가 바쁜 일상 속에서 고된 스케줄을 소화하며 수척해진 얼굴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10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오늘 밥도 못 먹고 하루 종일 일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손담비는 피부 관리를 하며 “저녁 먹었더니 이제 침대가 미친 듯이 부르는데…잠깐만, 피부야 기다려”라고 말했다. 또한, ‘뿌리는 팩은 처음이라 “나 지금 잘하고 있는 거 맞아?” 했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이 광채 무슨 일?’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손담비는 출산 후 체중을 46kg까지 감량했으며, 현재 슬하에 딸 해이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