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서현우, 오대환이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종영을 앞두고 영업 5팀과 홍성의 마지막 이야기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10월 8일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앞서 정선혁(오대환 분)이 새로운 선택을 하면서 공은태(이준혁 분)와 영업 5팀의 동료에서 적으로 돌아선 가운데 회사 홍성 전체에도 위기가 예고되었다.

공은태 역의 이준혁은 “홍성과 영업 5팀이 마지막까지 어떻게 될지를 지켜봐 준다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로또 당첨금 13억원을 계기로 삶의 태도가 달라진 공은태가 영업 5팀과 함께 어떤 결말을 맞을지가 남아 있다. 양준호 역의 서현우는 “영업 5팀을 넘어 홍성이라는 회사 전체에 위기가 닥친다”고 마지막 전개를 예고했다. 이어 “개인의 안위와 팀의 운명을 두고 인물들이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과정으로 풀어나갈지 지켜봐 달라”며 영업 5팀이 마지막까지 하나의 팀으로 남을 수 있을지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정선혁 역의 오대환은 인물들의 선택과 미래를 주목할 지점으로 꼽았다. 오대환은 “과연 정선혁의 내일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 달라”며 공은태와 양준호, 박기태, 이지혜, 장향은으로 이어지는 영업 5팀의 결말도 함께 언급했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9·10회는 10월 8일 오후 6시 티빙에서 선공개된다. tvN에서는 10월 12일과 13일 밤 9시 각 1회씩 나눠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