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시청률 18.5%…김지원, 연기대상 유력 후보로 거론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방영 4회 만에 시청률 18.5%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원은 연기대상 유력 후보로 거론될 가능성이 있으며,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쇼 부문에서도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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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방영 4회 만에 시청률 18.5%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원은 연기대상 유력 후보로 거론될 가능성이 있으며,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쇼 부문에서도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의 관계를 그린 스릴러 로맨스다. 제작진은 임시완과 설인아의 캐스팅을 통해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고 밝혔다.
추영우와 김소현은 서로의 상처를 마주하고 관계 변화를 겪었다. 김소현은 추영우에게 다가가 눈물 어린 입맞춤을 나누면서 관계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김영광과 채수빈 주연의 ‘나를 충전해줘’가 공개 3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3위에 올랐다. 한국을 비롯해 44개국에서 톱 10에 진입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영업 5팀과 홍성의 위기를 딛고 영업 5팀이 마지막까지 하나의 팀으로 남을 수 있을지, 그리고 정선혁의 미래를 관전 포인트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