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한글날 100주년(9일)을 맞아 한글의 가능성을 더 넓혀갈 것을 강조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엑스(X)에 글을 올려 “지난 100년이 한글을 지켜내고 우리 삶 속에 뿌리내린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100년은 한글의 가능성을 더 넓혀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페이스북에서도 “100주년 한글날을 진심으로 경축한다”며 한글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배우고 사랑하는 글자가 되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글은 나라의 얼굴이고, 말은 나라의 심장”이라며 “우리의 말과 글의 힘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 한글날 100주년 기념 “한글, 대한민국의 경쟁력”
이재명 대통령은 한글날 100주년(9일)을 맞아 한글의 가능성을 더 넓혀갈 것을 강조하며, 한글이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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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에서 열린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의 국빈 오찬에서 오찬사를 하고 있다. 2026.10.08.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21481815_web.jpg?rnd=20261008134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