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7개국 치안관계자 초청…재외국민 보호 네트워크 강화
외교부는 7개국 치안관계자 8명을 초청하여 재외국민 보호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관련 기관 방문 및 국내 안전·보안 기술력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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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7개국 치안관계자 8명을 초청하여 재외국민 보호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관련 기관 방문 및 국내 안전·보안 기술력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20일 정부업무평가위원회를 주재하며 정부 업무 평가 기준은 국민들이 정책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하는지 여부여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부처 간 협업을 촉진하고 성과를 보상하며 미진한 과제를 개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찰청은 영문명을 'Korea National Police Agency'에서 'Korea National Police Service'로 변경하고, 신고 처리 중심에서 벗어나 국민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지향할 계획이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방어권 보장 의결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결정했다. 인권위는 기관 차원의 사과를 통해 신뢰를 회복하고자 했으나, 과거 의결을 부정하는 것은 무죄추정 원칙에 어긋난다는 반론도 제기되었다.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의 SNS 직접 소통 행보에 대해 국정과 국민 사이의 벽을 낮추는 소통이라고 밝혔다. 성기홍 수석은 SNS를 통해 대통령의 생각을 직접 알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글날 100주년을 맞아 한글의 가능성을 더 넓혀갈 것을 강조하며, 한글이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고 밝혔다. 뉴시스와 대통령실은 한글이 세계인이 배우고 사랑하는 글자가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