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크라마토르스크 지역에서 시내버스 2대를 폭격해 최소 33명의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등 최소 33명이 그 자리에서 사망했으며, 수도 키이우도 드론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