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은 한글날을 맞아 폭주 및 이륜차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진행했다. 이 결과, 음주운전 4건과 도로교통법 위반 42건 등 총 46건의 교통법규 위반이 적발되었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4명 중 3명은 면허 취소 수준에 해당했으며, 이륜차 법규 위반은 18건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음주운전, 이륜차 법규 위반 등 구체적인 위반 유형과 경위를 확인 중이다.

광주경찰은 개천절 연휴를 앞두고 지난 2일에도 교통법규 위반 차량 96건을 적발한 바 있다. 이달 한 달 동안 이륜차 무질서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이어갈 예정이며, 현장에서 검거되지 않은 폭주 행위에 대해서도 채증 자료 등을 토대로 추적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