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성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2’에 출연해 아들의 근황과 재혼 및 둘째에 대한 바람을 밝혔다.

이태성은 중학교 3학년인 아들이 키 187cm로 자신보다 크고, 운동 대신 학업에 집중하며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아들은 아버지의 연애를 응원하고 있다고 한다. 이태성은 결혼하여 아이를 낳고 딸을 품에 안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소개팅을 위해 치과의사 겸 수의사 조희진을 만난 이태성은 과거 자신의 반려견 주치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두 사람은 자녀 양육에 대한 공감대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태성은 과거 2012년 혼인신고를 했으나 2015년 이혼했으며, 현재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