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선수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중간 합계 7언더파 209타, 공동 13위에 자리했다. 선두인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13언더파 203타로 6타 차를 유지하고 있다. 전날 공동 2위까지 도약했던 박성현 선수는 이븐파 72타를 쳐 김효주 선수와 함께 공동 13위에 머물렀다. 아마추어 김규빈 선수는 4언더파 68타를 쳐 김효주 선수, 박성현 선수와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대만의 쩡야니 선수는 12언더파 204타로 2위를 달리고 있다. 김효주 선수는 2024년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오른 뒤 지난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해 2연패를 달성했으나, 3연패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최종 4라운드에서 선두를 추격해야 한다.
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3R 공동 13위…선두와 6타 차
김효주 선수가 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기록했지만, 선두와의 격차는 6타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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