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3R 공동 13위…선두와 6타 차
김효주 선수가 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기록했지만, 선두와의 격차는 6타를 유지했다. 박성현 선수는 공동 13위, 김규빈 선수는 김효주 선수와 함께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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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선수가 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기록했지만, 선두와의 격차는 6타를 유지했다. 박성현 선수는 공동 13위, 김규빈 선수는 김효주 선수와 함께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아이딧 멤버 박성현이 허리 통증과 비중격 부위 불편으로 치료를 받게 되어 일부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