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한이 KPGA 투어 어메이징크리 오픈(총상금 7억원) 3라운드에서 8언더파 62타를 기록하며 랜던 케왈라마니(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이대한은 13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배용준은 이븐파 70타를 쳐 공동 3위로 내려갔다. 안지민은 5위(11언더파 199타), 전성현과 박은신, 김용태는 공동 6위(10언더파 200타)에 각각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