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 해상에서 10일 오후 5시 47분쯤 진도 임회면 팽목항 인근 해상에서 75세 남성이 물에 빠져 소방당국이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다. 앞서 오후 2시 19분쯤 순천 별량면 화포항 인근 갯벌에서는 36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은 CCTV와 목격자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남 광주 해상서 인명 사고 2건 발생…1명 심정지·1명 사망
전남 광주 해상에서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고, 30대 남성 1명이 사망하는 등 인명 사고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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