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전남광주에는 비가 내리고 지역에 따라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진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는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이며, 오전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2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낮부터 늦은 밤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한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으나, 비가 그친 뒤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낮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쌀쌀해질 전망이다. 광주지방기상청은 큰 일교차에 따른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전남광주, 가을비와 일교차 주의…광주지방기상청, 건강 관리 당부
13일 전남광주에는 비가 내리고 지역별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가운데, 광주지방기상청은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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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가을비가 내리는 광주 북구 오치동 한 거리에서 은행잎 위로 시민이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5.11.25.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25/NISI20251125_0021073944_web.jpg?rnd=2025112509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