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전남광주, 낮부터 기온 하락 및 강풍…건강 유의
21일 전남광주는 낮부터 기온이 떨어지고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6도, 낮 최고기온은 18~21도로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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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남광주는 낮부터 기온이 떨어지고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6도, 낮 최고기온은 18~21도로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
18일 전남광역에는 강풍과 함께 30~80㎜의 비가 예상되며, 일부 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되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9도, 낮 최고기온은 24~26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전남광주는 맑은 날씨 속에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도 안팎 떨어지면서 쌀쌀하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13일 전남광주에는 비가 내리고 지역별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가운데, 광주지방기상청은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오전까지 강한 비가 예상되며, 비가 그친 뒤에는 찬 공기가 유입되어 쌀쌀해질 전망이다.
12일 전남과 광주에 5~50mm 비가 예상되며, 지역별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수 있다. 광주와 화순 등에서는 약한 비가 내리고 있으며, 밤부터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칠 수 있다.
전남 광주 해상에서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고, 30대 남성 1명이 사망하는 등 인명 사고가 잇따랐다. 해경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성군 진원면 주민들이 광주 첨단3지구 조성 과정에서 성토 높이가 당초 설명과 달라 침수 피해가 우려된다며 공사 중단과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주민들은 트랙터를 동원해 시위를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