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전남광주는 낮부터 기온이 떨어지고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지방기상청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는 남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영향을 벗어나 맑아지겠지만,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낮아질 예정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6도, 낮 최고기온은 18~21도로 평년보다 다소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곳곳에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 온도가 더욱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낮은 기온과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21일 전남광주, 낮부터 기온 하락 및 강풍…건강 유의
21일 전남광주는 낮부터 기온이 떨어지고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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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전남에서 영하권 최저기온이 기록된 29일 오전 광주 북구 운암동 거리에서 시민들이 마스크와 장갑으로 중무장한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광주·전남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화순 백아 영하 1.8도, 순천 황전·장흥 유치 영하 1도, 보성 영하 0.9도, 강진 성전 영하 0.3도, 곡성 영하 0.2도 등으로 나타났다. 2025.10.29.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29/NISI20251029_0021034253_web.jpg?rnd=20251029092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