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된 카드는 외식, 건강, 운동, 문화, 여가, 여행, 쇼핑 등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생활 영역에서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우편요금, 국제특급우편(EMS), 우체국쇼핑 등 우체국 서비스 이용 시에는 10% 캐시백 혜택이 적용된다. 캐시백은 전월 카드 이용 실적과 월평균 잔액, 공적연금 또는 급여성 이체 등 우체국예금 거래 실적에 따라 월 최대 3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카드 출시를 기념해 10월 31일까지 '혜택이 ALL 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누적 이용 금액에 따라 골드바와 상품권을 증정하며, 신규 발급 후 첫 결제 고객과 하루 3회 이상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해외 및 해외 직구에서 누적 10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기념우표첩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우정사업본부, 중장년층 맞춤형 '우체국 MY ALL DAY 체크카드' 출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중장년층의 소비 패턴과 선호 혜택을 반영한 '우체국 MY ALL DAY 체크카드'를 18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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