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AI 시대 중장년 일자리 발굴 및 취업 지원 강화
오세훈 서울시장은 AI 확산에 따른 고용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중장년의 새로운 일자리 발굴과 중장년취업사관학교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확대하고, '서울런4050'을 통해 중장년의 AI·디지털 역량 강화와 재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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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AI 확산에 따른 고용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중장년의 새로운 일자리 발굴과 중장년취업사관학교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확대하고, '서울런4050'을 통해 중장년의 AI·디지털 역량 강화와 재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KFC 코리아가 중장년층 고용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만 69세까지 정년을 보장하고 파트타임 채용을 운영하며 중장년층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중장년 구직자의 재취업을 돕고 지역 강소기업과 인재를 연결하기 위해 '2026 하나 JOB매칭 페스타 in 인천'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금융 상담도 제공되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대전 서구 관저동에서 중장년 시민을 대상으로 그림책과 자연을 활용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숲에서 일하잡'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제21회 중장년고용 강조주간을 운영한다. 전국 37개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주력 산업 맞춤형 채용 행사와 AI 활용 교육 등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중장년층의 부모 부양 및 가사 분담에 대한 공동 책임 의식은 높아졌으나 실제 분담 비율은 낮게 나타났다. 고용 불안과 노후 준비에 대한 고민도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서울시가 4050 중장년층의 노후 소득 공백을 지원하기 위해 10년 만기 적립 방식의 '서울형 낀세대 연금' 도입을 추진하며 관련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우정사업본부가 중장년층 소비 패턴을 반영한 '우체국 MY ALL DAY 체크카드'를 18일 출시하고 10월 말까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