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1일) 엑스(X)에 글을 올려 서울·수도권 주택 건설 인허가 및 착공이 본격적으로 회복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2022년 대선 및 지방선거 이후 급감했던 주택 건설 인허가와 착공이 회복됨에 따라 주택 공급이 조만간 정상화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대통령은 금리, 경매 건수, 주택담보대출 연체율, 주택 및 택지 공급 속도와 수량, 형평성을 위한 조세 정상화 등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대통령은 또한 이미 분양받은 주택의 대출이 당초 약정과 달리 제한되는 사례가 있다면 조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매일경제는 이 대통령이 정부에 대한 감시·견제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팩트에 기반해야 하며, 있는 성과는 인정하고 격려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언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대통령, 주택 공급 조만간 정상화 전망…인허가 회복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1일) 엑스(X)에 서울·수도권 주택 건설 인허가 및 착공이 회복되고 있다고 밝히며, 주택 공급이 조만간 정상화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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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https://wimg.mk.co.kr/news/cms/202610/11/news-p.v1.20261011.b29bd38ed098450ca1318496641507aa_P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