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의 한 고깃집에서 남성 4명과 여성 2명 등 일행 6명이 16만 원어치 음식을 먹고 계산하지 않은 채 떠났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A 씨는 일행에게 계산을 요청했으나, 음식값이 얼마인지 물어본 후 자리를 떠났다고 밝혔다. A 씨는 가게 내부 CCTV 화면을 공개하며, 자영업자들이 힘든 상황에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찰은 일행이 사용했던 술병과 술잔 등을 수거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사연이 공유되며, 일행을 찾아 달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