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은 방송에서 미국 보스턴에서 10년 넘게 유학 생활을 마친 딸 채령 양에 대해 언급했다. 오현경은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도 딸의 유학을 뒷바라지했으며, 딸이 대학 졸업 후 대학원 진학을 위해 스스로 돈을 벌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오현경은 딸이 드라마 촬영으로 힘든 자신을 살뜰히 챙긴다며, 자기 전 방에 들러 안부를 확인하고 TV와 불을 꺼주는 등 효심을 보인다고 전했다. 오현경은 2002년 결혼해 딸을 얻었으나 2006년 이혼한 뒤 홀로 딸을 양육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