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부산에서 태어난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지역 쌀의 가치를 알리고자 '부산쌀로 키우는 아이!' 행사를 진행한다. 부산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 행사는 부산에 거주하는 보호자의 올해 출생아를 대상으로 선착순 200명에게 아이가 태어난 체중과 동일한 중량의 부산쌀(황금예찬)을 증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보호자는 이날부터 23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출생체중을 확인할 수 있는 출생증명서와 부산 거주 및 가족관계가 확인 가능한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선정된 가정에는 아이 몸무게에 맞춰 계량·포장한 햅쌀이 배송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행사 참여 가족 중 일부를 초청하여 부산농업인대회에서 출생 축하 쌀 전달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부산시, 신생아에게 체중만큼 '부산쌀' 선물…선착순 200명 한정
부산시는 부산에서 태어난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부산쌀로 키우는 아이!' 행사를 진행하며, 선착순 200명에게 아이의 체중과 동일한 중량의 부산쌀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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