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7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7 AFC U-17 여자 아시안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팀은 타지키스탄 두샨베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예선 3차전에서 9대 0으로 이겼습니다. 최전방 공격수 조안은 해트트릭을 달성했습니다. 앞서 한국은 아랍에미리트(UAE)를 16대 0으로, 개최국 타지키스탄을 6대 0으로 각각 이겼습니다. 세 경기에서 총 31골을 넣고 한 골도 내주지 않았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개 팀이 참가했으며, 8개 조 1위 팀과 올해 아시안컵 본선 4강에 들었던 4개 팀이 본선에 진출합니다. 아시안컵 본선에서 4위 안에 들면 2027 FIFA U-17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한국 U-17 여자 축구, 아시안컵 본선 진출…3전 전승으로 압도적 우승
한국 U-17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7 AFC U-17 여자 아시안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팀은 요르단과의 예선 3차전에서 9대 0으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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