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교환이 영화 '실낙원'에 엑스트라로 출연했다. 연상호 감독은 10월 1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실낙원'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구교환은 영화 전반부 내레이션을 맡은 신현빈과 함께 쫑파티에도 참석했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김현주)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배현성)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다.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