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아들 주안 군이 만 14세, 중학교 2학년이 됐다고 밝혔다. 주안 군은 코딩 대회와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상을 받기도 했다. 손준호는 아들의 키가 자신보다 커지는 것을 기대하며 가족사진을 찍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아내 김소현 역시 주안 군의 관심 분야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준호, 아들 주안 군의 성장 근황 공개…“코딩·영어 대회 상 받았다”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아들 주안 군의 폭풍 성장 근황과 남다른 재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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