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대전 서구 관저동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에서 중장년 시민을 대상으로 '그림책과 자연으로 만나는 마음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 16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인원은 80명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숲에서 일하잡'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대전 서구청의 사립 작은도서관 프로그램 강사 파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속 이야기와 자연을 매개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휴식을 얻도록 돕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숲속도서관을 통해 지난 여름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꼼지락 숲속탐험대' 등 연령별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산림복지진흥원, 중장년 대상 숲·그림책 활용 프로그램 운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대전 서구 관저동에서 중장년 시민을 대상으로 숲과 그림책을 활용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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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를 찾은 내방객의 모습.(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3/NISI20261013_0002262351_web.jpg?rnd=20261013170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