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일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행사에서 영화 데뷔작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상영하며 관객들과 만났다. 박해일은 행사에서 “부캉이도 보고 왔다”고 말하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해일이 출연한 신작 '암살자(들)'은 역사 왜곡 논란으로 인해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이 취소되었으며, 제작진은 출연진과 관계자들의 안전 문제를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암살자(들)'은 개봉 이후 누적 관객 302만 명을 돌파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복귀했다.
박해일, ‘암살자(들)’ 논란 속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강행…‘와이키키 브라더스’로 관객과 만남
배우 박해일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데뷔작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상영하며 관객들과 만났고, 신작 '암살자(들)'의 공식 일정은 논란으로 인해 취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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