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외국인 선수 데이본 리드를 일시 대체 선수로 등록했다. 정관장은 13일, 무릎을 다친 라숀 토마스 대신 신장 195cm의 포워드 리드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리드는 오늘 오후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리는 고양 소노와의 경기부터 출전이 가능하다. 정관장은 리드의 탄탄한 수비력과 준수한 외곽 슛 능력을 기대하고 있다. 정관장은 개막 후 3승 1패를 기록하며 수원 KT와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
정관장, 토마스 대신 리드 영입…오늘 경기 출전 가능
안양 정관장이 부상당한 라숀 토마스 대신 외국인 선수 데이본 리드를 일시 대체 선수로 등록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데이본 리드 영입. (사진=안양 정관장 SNS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13/NISI20261013_0002262261_web.jpg?rnd=2026101316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