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과 윤남기는 13일 각각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다은은 '오늘 나란히 수액도 맞은 우리 부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고, 윤남기는 이다은의 계정을 태그했다.

이다은은 앞서 9월에도 정형외과를 방문해 허리 및 목 통증 치료를 받았으며, 녹내장 진단을 받은 바 있다. 그는 3월 녹내장 진단을 받으며 '시력을 잃을 수도 있는 녹내장 판정까지 받아서 솔직히 정말 멍해지더라'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인연을 맺고 결혼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을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