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투어 시즌 최고 상금이 걸린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 선수들이 이번 주 더채리티 클래식에서 결정된다. 15일부터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더채리티 클래식은 대상 포인트가 중요하며, 우승자는 대상 포인트 1천 점을 받는다. 현재 대상 포인트 1위는 장유빈(4,487점), 2위는 신상훈(4,207점), 3위는 송민혁(3,951점)이다. 작년 대회 우승자 최승빈은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대상 포인트 순위 30∼40위 사이의 선수들은 다음 주 대회 출전권을 놓고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참가 선수들, 갤러리의 기부금과 같은 금액으로 기금을 모아 사회 공헌 활동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