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희경(61)이 미국 뉴욕에서 한 달 살이 중 23세 한국 유학생과 친구가 됐다. 문희경은 13일 자신의 계정에 관련 내용을 게시했다. 그는 같은 숙소에 묵고 있는 유학생 '성은'과 함께 떡볶이를 먹고 타임스퀘어에서 저녁 산책을 즐겼다고 밝혔다. 문희경은 성은이가 자신의 딸보다 3살 어리고, 세대 차이에도 불구하고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희경은 1965년생으로, MBC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활동하며 '좋지 아니한가', '글로리데이',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문희경, 뉴욕서 23세 유학생과 친구 사귀어 다정한 모습 공개
배우 문희경(61)이 뉴욕에서 23세 한국 유학생과 친구가 되는 모습을 자신의 계정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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