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경, 뉴욕서 23세 유학생과 친구 사귀어 다정한 모습 공개
문희경은 뉴욕에서 한 달 살이 중 23세 한국 유학생과 친구가 되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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