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과 방예원 부부가 15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10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방예원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된다. KCM의 첫째 딸 수연은 피아노 연주를 선물했고, 둘째 딸 서연과 막내 아들 하온은 화동으로 참여했다. 방예원은 아이들의 축하에 감동하며 눈물을 보였다. 방예원은 “아이 셋을 낳고 결혼식을 할 수 있을지 몰랐다. 하지만 아이들이 있어 더 특별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