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박2일'서 임신 소식 전하며 아내 순산 기원
가수 김종민이 '1박2일'에서 아들이 생겼다고 알리고, 아내의 순산을 기원했다. 김종민은 태명을 '찡이'라고 밝혔으며, 지난해 4월 11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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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민이 '1박2일'에서 아들이 생겼다고 알리고, 아내의 순산을 기원했다. 김종민은 태명을 '찡이'라고 밝혔으며, 지난해 4월 11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했다.
KCM과 방예원 부부가 15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세 아이가 부모를 위해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하는 모습에 방예원은 감동하며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