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아내에게 부동산 계약서를 선물했다. 장성규는 10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아내 생일 소식을 전하며, 테니스 라켓과 함께 부동산 계약서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장성규는 “약소하지만 정성껏 준비한 선물. 테니스 자켓 그리고 큰 거 하나”라고 적었다. 장성규는 2021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으며, 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규는 1983년생으로, 2014년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이유미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의 아내는 이화여자대학교 미술학과 출신 화가이다.
장성규, 아내에게 100억대 부동산 계약서 선물
장성규가 아내에게 부동산 계약서를 선물했다. 그는 10월 14일 자신의 SNS에 아내 생일 소식을 전하며, 테니스 라켓과 함께 부동산 계약서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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