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미자가 아버지 장광의 건강검진 결과에 안도감을 느낀 사연을 밝혔다. 미자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관련 내용을 전했다. 미자는 “얼마 전에 했던 아빠 건강검진에서 재검이 떴다. 여러 징후가 큰 병(암)으로 의심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후 세브란스병원에서 재검사를 받은 결과, 다행히 깨끗하다는 소견을 받았다며 감사의 눈물을 쏟았다고 한다. 힘든 시간을 함께해 준 남편 김태현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가족들은 축하 파티를 열어 기쁨을 나눴다. 미자는 배우 장광·전성애 부부의 딸로, 2022년 6세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미자, 아버지 장광 건강검진 결과에 안도감 표현
방송인 미자가 아버지 장광의 건강검진 결과에 안도감을 느낀 사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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